강릉중앙시장

강릉중앙시장 강릉중앙시장 일제강점기 강릉시 금성로에 자리한 강릉중앙시장은 강릉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상설시장으로 자리를 굳혀 영동 지방 어류와 농작물의 집산지로 통한다. 강릉중앙시장이라고 등록돼 있는 곳은 지하 1층, 지상2층의 현대식 건물이다. 하지만 강릉 사람들은 이 건물을 중심으로한 주변 상가 일대를 모두 일컫는다. 중앙시장번영회에 따르면, 강릉중앙시장은 일제강점기 단오가 열리지 못하던 상황에서도 시장 상인회를 중심으로 단오를 유치했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