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 5일장 4일과 5일

옥계 5일장 4일과 5일 옥계 5일장 4일과 5일 옥계5일장강릉에서 남쪽으로 북적거리는 정동진을 지나 굽이굽이 산길을 지나면 옥계면이 나온다. 이곳 옥계면에서 시골 풍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오일장이 열린다. 4일과 9일에 방문하면 만나볼 수 있으며 잡곡, 농산물, 의류, 농기구, 길거리 음식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강릉시에서 관심을 두고 지역 경제살리기 목적으로 개발한 Read More

태백철암장

태백철암장 태백철암장 태백시 관내에 가장 오래된 상설시장 사단법인철암시장으로 한때 호황기가 있었으나 석탄산업합리화정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 급속한 경기침체 등 시장으로의 명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시장의 활성화 및 주민생존권의 수호등의 자구적 방안으로 통리장개설과 더불어 개설한 장이다. ▒ 주차시설 : 40여대 주차가능 ▒ 관광코스 : 화석수목 전시관, 석탄박물관, 구문소 ▒ 향토음식 : 한우생등심, 토종닭, 산채비빔밥, 태백(닭갈비, 순두부) ▒ 특 산 Read More

통리5일장

통리5일장 통리5일장 달 5일, 15일, 25일, 즉 끝자리가 5로 끝나는 날마다 열리는 시골 장터이다. 통리장터에는 찾는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물건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이야기도 많다. 그야말로 사람 사는 이야기로 가득한 곳, 그래서 정겹고 기분 좋은 통리 5일장으로 떠나자. 순번제로 열리는 통리 5일장은 통리역 인근 자연마을을 가로 지르는 폭 10여미터의 마을이면 도로로 500여미터의 장터를 형성하고 Read More

삼척교가시장

삼척교가시장 삼척교가시장 교가시장은 처음에는 하맹방(蓮峯亭)에 있었으나 1760년(영조 36년) 平陵館을 북평 평릉역에서 이곳으로 옮긴 후 시장도 교가리로 옮겨 지금에 이르렀다. 현재는 상설시장에 밀려 시장의 기능이 쇠퇴해 가고 있으며, 민속 장날에는 10여명의 보따리 상인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 주차요금 : 무료 ▒ 주차시설 : 시장부근 노상주차장 이용 ▒ 근덕장 → 맹방해수욕장 → 새천년도로 → 동굴신비관,죽서루,시립박물관 ▒ Read More

홍천모곡시장

홍천모곡시장 홍천모곡시장 홍천모곡시장은 경기도 설악면과 양평군에 인접하였으며 홍천강을 접하고 있어 도로 및 수로를 통한 물류이동이 용이하여 지리적으로 시장으로서의 요건을 잘 갖춘 지역이다. 1960년대 초부터 우시장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나 우시장이 쇠퇴하면서 차츰 재래시장으로 변모하여 정기적인 시골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그후로 인근지역의 장꾼들이 늘어나면서 장세는 더욱 활성화 되어갔으나 1980년대 들어 지역주민의 수가 줄어들면서 점차적으로 쇠퇴하기 시작하여 1980년대 중반쯤 폐쇄되기도 하였다. Read More

삼척호산시장

삼척호산시장 삼척호산시장 호산시장은 삼척시 가곡면 원덕읍일대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이 거래된다. 특히 월천리에서 생산되는 육쪽왕마늘과 고추는 지역 특산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봄철 강원도와 경북 경계지역인 월천2리(고포마을)에서 생산되는 돌각미역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며 시장에서는 구입하기 힘든 이 지역의 특산품중 특산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 주차요금 : 무료 ▒ 주차시설 : 시장인근 주차장 이용 ▒ 호산시장 → 어촌민속전시관(해신당공원) → 황영조기념공원 → 맹방해수욕장 → Read More

횡성둔내장

횡성둔내장 횡성둔내장 둔내면은 70%이상이 산악인 고지대로 평균표고 550m에 해당되어 고랭지 채소 등이 많이 생산되어 시장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쳐 인근의 평창군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였다. 최근 들어 교통의 발달과 더불어 주민들이 횡성장을 많이 이용하여 현재는 상인과 소비자가 줄어들었다. 횡성 둔내는 2018년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둔내역이 생겨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한 지역으로 비상하고 있으며, 둔내 가온하이츠 아파트도 들어서면서 Read More

평창진부장

평창진부장 평창진부장 진부장은 3일과 8일 구 시외버스 터미널 자리에서 열린다. 평창군 안에서 5일장이 서는곳은 평창군소재지를 비롯 봉평, 대화, 미탄, 진부 등이다. 이 가운데 진부장의 규모가 가장 크다. 상주인구도 많고 고속도로와 가까운 탓이다. 평창군 사람들은 물론이려니와 홍천군 내면이나 정선군 북평면 주민들도 진부장을 찾아든다. 진부 사람들은 조선 시대만 하더라도 한양 떠나서 강릉으로 갈 적에 가장 큰장이 진부장이었다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Read More

양구5일장

양구5일장 양구5일장 양구 중앙시장과 양구초등학교 사이, 평상시에는 도로로 쓰이는 200m를 따라 형성되는 양구 5일장이 되면 이거리는 활기가 넘치기 시작한다. 장이 열리기 전날이면 전국에서 장꾼들이 모여 들고 장에 내다 팔 산나물이며 두부, 도토리 묵 등을 준비하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바쁘기만 하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5일 장으로 지금까지도 면면히 전국 각지의 상인들이 몰려드는 전래 장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Read More

평창미탄시장

평창미탄시장 평창미탄시장 평창군 미탄시장은 지역적 교통불편과 탄광산업의 발전으로 약 30년 전부터 5일장이 형성되어 지역발전에 기여하였다. 1980년대 후반부터 석탄산업합리화로 인한 탄광산업의 쇠퇴화와 농촌인구의 감소, 인근 평창읍과의 멧둔재터널 개통 으로 인해 시장의 기능이 점차 약화되어 지금에 있어서는 그 기능이 거의 상실되어 지고 있다. 평창올림픽시장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어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이 함께 개설되어 있으며, 규모는 크지 않지만 40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