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 성당 (강원도 횡성)

풍수원 성당 (강원도 횡성)

풍수원 성당 (강원도 횡성)

풍수원 성당 (강원도 횡성)
<풍수원 성당>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 유서 깊은 성당으로 그 보존적 가치가 높아 1982년에 지방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풍수원 성당은 1846년부터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자였던 이승훈의 조카인 이신규가 목신부(Anthony)와 선교를 했던 곳이기도 하다.

1896년 2대 신부로서 한국에서 3번째 사제 서품이 된 정규하 신부가 부임해 중국인 기술자 베드로와 함께 1905년에 착공, 1907년에 준공, 1909년에 낙성식을 가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풍수원 성당은 지어진지 100년 가까이 된 지금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건재하며, 1920년이래 계속되고 있는 성체 현양 대회 때면 성당의 오랜 역사를 증명이나 하듯 전국에서 만 여명이 넘는 신도들이 찾아와 인산인해의 물결을 이룬다.

>>찾아가는길

서울 · 경기
◈ 버 스 : 소요시간 1시간 40분
상봉시외버스터미널 횡성,강릉(6번 국도)행 버스이용 풍수원 하차
◈ 승용차 : 소요시간 1시간 20분

부산 · 대구
◈ 중앙고속도로 이용 – 횡성IC – 양평방면(6번 국도) – 풍수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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