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동약수 (강원도 인제)

방동약수 (강원도 인제)

방동약수 (강원도 인제)

방동약수 (강원도 인제)
방동약수는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물맛도 물맛이지만 강원도 특유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인제를 들른 방문객이라면 한번 찾아가 볼만한 곳이다.

◇방동약수 입구의 장승

◇다리 건너 보이는 방동약수터

방동약수는 탄산성분이 많아 설탕만 넣으면 영낙없이 사이다 맛이 나는데, 탄산이외에도 철, 망간, 불소가 들어 있어서 위장병에 특효가 있고 소화증진에도 좋다고 한다.

방동약수의 유래는 지금부터 약 300년 전 어떤 심마니가 이곳 방동리에서 <육구만달>을 캐어낸 것에서 연유한다. 육구만달은 60년생 의 씨가 달린 산삼을 말하는 것으로, 신비의 명약으로 불리운다. 바로 이 산삼을 캐낸 자리에서 약수가 치솟기 시작했는데 방동약수가 바로 그것으로 산삼을 캐낸 그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 적이 없다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약수를 마시고 효험을 보았다고 한다.

◇방동약수 전경

엄나무 아래 깊이 패인 암석 사이에서 나오는 방동약수는 나무뚜껑을 덮게 만들어져 있으며, 주변의 숲이 울창하고 갖가지 모양의 바위와 폭포·계곡이 연이어 있어 무더운 여름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쉬어가기에 좋은곳이다.

◇방동약수-진한 탄산으로 알싸한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승 용 차 : 서울 → 양평 → 홍천 → 인제(164.2km, 2시간 30분 소요)
◆ 시외버스 : 서울(상봉,동서울) → 인제버스터미널(2시간30분 소요)
◆ 시내버스 : 인제 → 현리 → 방동방면(1시간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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