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레저 서바이벌장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수도권과 그리 멀지 않아 여유롭게 다녀 올 수 있는 강촌은, 자연을 벗삼아 자전거를

타고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이외에도 사륜바이크나, 스쿠터, 카트 등 각종 레저를 즐길 수 있는데 이중 단체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게임으로는

생생한 현실감이 스릴만점인 서바이벌 게임을 뽑는다.

서바이벌 게임은 본래 모의 전투라 한다. 인간의 광적인 전쟁본능을 순화시킨다는 긍정론이 인정되면서

생명존중 또는 생존을 뜻하는 서바이벌 게임이 파생되었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강촌레저 서바이벌장에서에서 사용 되는

총알은 비비탄이다. 흔히 사용 되는 페인트탄을 사용하지 않아서 좋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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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탄은 잘 못 하면 머리카락에 페인트가 묻어 곤란한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강촌 게임은

센서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회사에서 단체 여행을 온 것으로 추정 되는 사람들이 신나게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구경만 하는 여행 보다 체험을 하는 여행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처음에는 6mm 플라스틱 탄알을 사용하였으나 플라스틱 탄알은 판정의 시비가 늘상 대두되었고,

이를 대체하는 17mm 페인트 볼이 개발되면서 판정의 시비가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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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게임에 페인트 볼이 이용되면서 Paint-ball sports로도 불리고 있다.

경기방법은 두 팀으로 나눈 상대편의 깃발을 빼앗는 깃발전과 상대편이 전멸할 때까지 경기하는

섬멸전, 고지를 먼저 점령하는 고지전과 생포된 동료를 구출해내는 포로 구출전등의 시나리오가 있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강촌레저 서바이벌은  규격화된 복장과 전투장비를 갖추고 정해진 규칙과 질서속에서

행하는 스포츠. 즉, 스포츠화 된 모의전투로 그 유래는 2차 대전 후 화약냄새를 잊지 못한 참전 군인들에

의해서 장비가 처음 개발되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실전처럼 화약 냄새는 나지 않지만 생사의 기로에서는 실전 못지 않은 전쟁놀이가 바로 서바이벌게임이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전사에 따른 고통이나 부상이 없기 때문에 두 눈을 뜬 채 상징적인 죽음을 맞이하기보다는 승자나 패자

모두가 웃음을 자아내면서 게임의 끝까지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행을 함께하는 일행들의 수가 적으면 게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편을 나눠 게임을 하게 된다.

게임의 경우 인원이 너무 적으면 게임을 하기가 애매하기 때문이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기가 조금 낯설 것 같지만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그런 생각은

머리 속에서 없어진다. 또한 포토타임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단체 여행을 준비할때 여행코스를 짜면서 고민하지 말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레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강촌레저 서바이벌장

 

주소: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경춘로 151-1
전화번호:010-4858-0255
홈페이지:http://www.gcleisure.com/
휴무일:연중개방
이용시간:상시이용 가능
입장료:무료
시설사용요금:20,000원
주차시설:주차가능
주차요금:없음
장애인 편의시설:없음
추천 계절:사계절
주변 관광지:구곡폭포, 엘리시안강촌, 제이드가든, 남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