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위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달린다. 강촌 레일바이크

철도 위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달린다. 강촌 레일바이크

철도 위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달린다. 강촌 레일바이크

철도 위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달린다. 강촌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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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하나 ㅣ 옛 추억이 달려와 멈추는 곳! 그리움과 기다림이라는 이름으로 달렸던 길~!
북한강을 따라 옛 추억의 낭만적인 감성이 묻어 나온다.


70여 년간 달려온 경춘선 열차가 영원히 멈춰 섰다. 그 오랜 세월 속에 수 많은 추억과 사랑, 이별, 희망을 주었던 경춘선 열차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레일바이크로 다시 달리게 되었다. 이젠 옛 시절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달려 가는 강촌 레일바이크가

있어 지금의 나를 설레게 한다.

운행구간은 김유정 역을 출발해 강촌 역까지 도착하는 구간과 강촌 역을 출발해 김유정 역까지 도착하는 구간,

경강 역과 백양리 역을 왕복하는 구간 총 세 가지 코스가 있다. 우천 시에는 물론 하절기 및 동절기에도 운행해

사계절의 낭만을 한껏 누릴 수 있다.

춘천-서울간 달렸던 경춘선 철로 위를 내가 직접 페달을 밟아서 운전해 간다는 행복감으로 기대에 부풀어 간

김유정 역엔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이 든다. 강원도 출신 작가들의 책을 벽면 둘레로 장식했는데,

그 높이가 사람 키보다 높아 그 곳에 있으면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듯한 기분이 든다.

작고 깨끗한 분수와 카페 및 편의점들이 있어, 레일바이크 타기 전 여유로운 시간과 추억에 남길 사진도 찍어보자.

레일바이크 출발 전에 여러 가지 안전사항에 대해 설명 듣고 출발~! 탑승한 사람들끼리 합심해서 페달을 밟으며

시원하게 달리는 레일바이크에선 웃음꽃이 절로 피어난다. 북한강의 멋진 풍광들을 보며 옛 추억도 더듬어 보고,

소리도 질러보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자. 경춘선 터널 안에는 테마 별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 깜깜한

터널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북한강의 멋드러진 풍경 따라 열심히 달리다 보면 중간에 휴게소가 있다. 지친 몸을 쉬며, 간단히 몸을 푸는 운동도

하고 시원한 음료와 차도 마시며 예쁜 사진도 찍어 보자.

종착지인 강촌 역으로 향하며 무한 감동을 선사하는 경춘선 레일바이크! 시작과 끝이 만나는 길에서 우리는

잠시나마 잊고 있던 그리움을 만나고 있었다.

강촌 역에 도착하면 리무진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 다시 출발지인 김유정 역으로 편히 타고 올 수 있게 서비스 해주고 있다.

● 홈페이지: http://www.railpark.co.kr
● 소재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증리 323-2 강촌레일파크 김유정역 ㈜ 강촌 레일파크
● 문의처:033-24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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