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높은 해발의 열차역 주천역

가장높은 해발의 열차역 주천역

가장높은 해발의 열차역 주천역

가장높은 해발의 열차역 주천역

가장높은 해발의 열차역 주천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열차역이다.

해발 855m의 고지대에 위치한 이역은 정암굴이라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긴 굴을 가지고 있는 역이다.

《싸리밭골》에 세운 역이라서 추전역(杻田驛)이다.

단기 4299년(1973년)에 세워진 역으로 5.16군사혁명 후에 국토건설단원들이 동원되어 건설하였다.

하루 두 차례 통일호가 다니며, 한달 평균 10만t의 무연탄이 전국 각지로 수송된다.

추전역을 지나는 환상선순환열차가 1998년 철도청에 의해 개발되자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었다.

역사에는 탐방객을 위해 태백시 관광자원과 태백선의 역사를 소개하는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싸리밭골》 : 중촌에서 왼쪽으로 갈라져 들어간 골짜기이다.

골짜기 안쪽에 화전(火田)을 많이 하여서 묵밭이 많고 그 묵밭에 싸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 싸리밭골이다.

옛날 이 골짜기 안쪽에 큰 싸리나무가 있었는데 홍수에 떠내려 가서 동점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구문소의

구멍을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진다.

지금도 골짜기 안쪽에는 팔뚝만한 싸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골짜기 안쪽에 추전역(杻田驛)이 생기면서 화전 북쪽 마을 일대가 속칭 추전으로 변해 버렸는데

사실 추전(싸리밭)은 화전(禾田洞)의 9개 자연부락 가운데 하나일 뿐이고, 과거에 추전으로 불리던

싸리밭골 안쪽의 자연부락은 화전민(火田民)들이 살던 작은 마을로 지금은 사라 지고 없다.

추전역태백로

▒ 열차를 타고 추전역에 가려면 추전역에는 정차하는 열차가 하루에 두 번 있다.

아침 6시 40분에 제천에서 출발하는 1683무궁화호 열차를 타면 추전역에 9시에 도착한다.

그리고, 오후 5시 40분에 영주에서 출발하는 1684무궁화호 열차를 타면 추전역에 저녁 8시 22분에 도착한다.

새마을호나 여타의 무궁화호는 청량리~강릉 구간에 타면 카지노가 있는 고한역과 태백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열차내에서 추전역을 볼수 있지만 내릴 수는 없다.태백산도립공원, 황지연못, 검룡소, 구문소, 영연굴,

태백석탄박물관연중이용가능

화전2동033-553-8550

▒ 입장료: 무료  강원 태백시 ?화전2동 산123번지태백시태백시

▒ 승용차 : 중앙고속도로 제천 IC (서울) 또는 영주IC(대구) – 태백 (38번, 36·35번 국도) – 삼수동 화전(동네이름)

▒ 기차 : 청량리 또는 동대구, 부산역 승차 – 태백역 또는 통리역 하차 – 택시이용(시내구간)

▒ 버스 : 태백터미널 – 용연동굴방향 버스에 승차 – 추전삼거리에서 하차 (10여분 소요) – 추전역 이동(도보로 약 15분 소요) – 요금: 성인 기준, 시내버스는 1,000원/좌석버스는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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