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여행 8경

양양 여행 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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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여행 8경

Nature Tour

양양남대천, 대청봉, 오색령, 오색주전골, 하조대, 죽도정

남애항, 낙산사의상대

 

1경 양양 남대천 연어들의 고향

2경 대청봉 태고의 웅비

3경 오색령(한계령) 자연과 함께 쉬어가는

4경 오색주전골 시원한 폭포와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5경 하조대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6경 죽도정 파도소리와 죽향이 가득한

7경 남애항 동해안의 최고 미항

8경 낙산사 의상대 일출의 아름다움

 

1경 양양 남대천 연어들의 고향

남대천은 총 길이가 70여km 되는 하천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믈게 오염되지 않은 청정 수역이다.

양양 여행 8경

갈대가 무성하고 백로가 이따금씩 쉬어가는 여유로움이 찾는 이의 발목을 잡는다 4~5월에는 황어, 7~8월에는

은어, 10~11월엔 북태평양에서 3~5년 동안 자란 연어 떼가 돌아오는 ‘어머니의 강’이다 남대천 둔치에서는 매년

송이축제, 연어축제등 각종 체험형 축제가 열린다

2경 대청봉 태고의 웅비

설악산 대청봉은 1,708m로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높다. 천불동계속, 가야동계곡 등 설악산 대부분의 계곡이

이곳에서 발원한다.

양양 여행 8경

정상에는 ‘요산요수’라는 글귀가 새겨진 바위와 대청봉 표지석이 힘들게 정상을 오른 사람들을 반긴다. 최고봉

등정, 동해에서 떠오르는 일출산행, 겨울눈산행으로 언제나 그렇게 높은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린다.

 

3경 오색령(한계령) 자연과 함께 쉬어가는

인제군 북면 한계리에서 양양을 잇는 44번국도 오색령 고갯길(해발1004m)은 우리나라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떠올랐다.

양양 여행 8경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어 두 지방을 잇는 산업도로로서의 역활을 하고 있으며 오색령(한계령) 삼거리에서

서북능선을 따라 끝청, 중청을 거쳐 설악산 제1본인 대청봉을 이르는 등산코스의 시작점이기도하다. 정상에는

절벽위에 절묘하게 자리잡고 있는 휴게소가 있어, 앉은채로 설악산의 깊은 속살은 들여다 볼 수 있다.

 

4경 오색주전골 시원한 폭포와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오색은 주전골 암반이 다섯 가지 빚을 내고 옛 오색석사에 봄이면 다섯 가지 색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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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설악에서 가장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주전골은 승려를 위장한 도둑이 위조옆전을 만들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가을 단풍이 최고의 명소이다.

 

5경 하조대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조선시대의 공신 하륜과 조준이 은거하였던 곳으로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하조대’ 라 불린다. 해안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려져 있고 탁트인 검푸른 동해바다와 그 위를 만선의 기쁨을 싣고 오가는 어선들이 갈길을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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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조 때 세워진 것이 시초인 육각정이 있고,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 빼어난 절경

은 2009년 12월 명승 제68호로 지정됐다. 낙산사 의상대와 함께 일출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고, 드라마 ‘태조 왕건’

을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6경 죽도정 파도소리와 죽향이 가득한

죽도정은 죽도 정상에 있는 정자로 1965년 5월에 세워졌다. 죽도는 인구리 해변에 있는 둘레 1km 높이 53m의 섬으로

송죽이 사철 울창하여 불리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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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와 해변, 마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선을 보려면 산책로를 따라 죽도 정상에 올라야한다. 죽도 정상에는 죽

도정이 자리잡고 있고 죽도정을 지나가면 망망대해가 가슴을 시원하게 만든다.

7경 남애항 동해안의 최고 미항

동해안에서 ‘아름다운 항구’로 손꼽히는 남애항은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아담한 항포구다.

방파제와 등대, 괴암과 청송으로 뒤덮인 양야도와 작은 돌섬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항구의 모습을 뽑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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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항은 삼척 초곡항, 강릉 심곡항과 함께 강원도3대 미항으로 꼽히며 강원도의 베네치아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와 경관을 자랑한다. 방파제에서 바라보는 남애항의 풍경은 최고의 압권을 이룬다.

8경 낙산사 의상대 일출의 아름다움

낙산사 창건자인 의상대사가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지어진 정자로 낙산사의 동쪽 100m 거리의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 최고의 일출명소로 손꼽히는 낙산사 의상대는 송강정철의 관동별곡에도 나올만큼 유명한 곳이다.

의상대를 감싸듯 서 있는 소나무가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은 낙산사에서 꼭 봐야할 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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