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총총 영월 벽화마을(봄 가을 추천여행지)

별총총 영월 벽화마을(봄 가을 추천여행지)

별총총 영월 벽화마을(봄 가을 추천여행지)

별총총 영월 벽화마을(봄 가을 추천여행지)

영월 벽화마을 소개

과거 석탄이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로 번성하였던 탄광지역인 영월의 영흥11리는 지금 슬럼화되어 낙후된 시골마을로 변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과 영월군은 영흥11리와 영흥16리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그와 함께 지역경제가 활성 화되는 방안으로 벽화마을을 조성하기로 했다.

벽화가 마을에 그려지면 마을사람들은 마을에 애정을 갖게 되고 외부 관광객들은 호기심과 관심으로 마을을 찾게 되어 새로운 관광 자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폐광지역이라는 점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이용하여 주민들에게는 과거 활기 찬 지역이라는 자긍심을 주고, 그와 함께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이다.

영월 벽화마을 컨셉

영월 벽화마을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스토리를 토대로 제작이 되었다. 물론 그 의미는 “별총총 젊음총총, 별이 총총한 동네에서 놀자!”라는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서 제작된 것이다.

01. ‘꿈과 희망의 길’

영월의 꿈과 자랑이었던 광부와 광산 개발에 대한 자긍심을 영월인들에게 심어주고, 별마로 천문대에서 별을 보며 다시금 꿈을 키우고 희망을 갖자는 취지로 ‘별이’와 ‘총이’ 캐릭터가 탄생하였다.

02. ‘창작공간의 길’

밝고 가족적인 분위기와 개성을 존중하는 그림으로 새로운 창작의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별과 나비 그리고 천사날개가 어우러진 포토존에서 개성있는 사진을 찍을 수도 있으며, 사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03. ‘별이 빛나는 길’

별자리에 대한 설명과 그림으로 재미를 줌과 동시에 별총총마을에 방문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별자리를 비교하고 생각해 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04. ‘별마로 마중길’

천문대를 바라보고 있는 마을로 천문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마중하고 천문대와 연관성 있는 모티브로 표현하고 별총총벽화마을과 연관된 상징성을 부각시켰다.

영월 벽화마을 오시는길

네비게이션 검색 : 영월내성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