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보는 설악산 비경 토왕성폭포

처음으로 보는 설악산 비경 토왕성폭포

처음으로 보는 설악산 비경 토왕성폭포

처음으로 보는 설악산 비경 토왕성폭포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1970년 이후로 일반 등산객의 접근이 불가능했다.
2013년 3월 국가지정문화재로 꼽흰 설악산 3대 폭포(대승폭포, 독주폭포, 토왕성폭포) 가운데 하나다.
걱가봉, 문주봉, 보현동, 문필동 등이 병풍처럼 둘러싼 암벽 한가운데로 3단을 이루며 떨어진다. 길이는 약  320m다.

2015년 11월 15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악산국립공원 비룡 폭포~토왕성 폭포 부근 구간의 기존 탐방로를 410m
연장한 지점에 새로 전망대를 설치해 연중 개방한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보는 설악산 비경 토왕성폭포 우리나라 제1의 산악경관미를 자랑하는 설악산은 빼어난 산세뿐만 아니라
그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계류들도 많아 곳곳에 이름난 절경들을 품고 있다

토앙산폭포가 있는 계곡은 비룡폭포까지만 탐방로가 개방되어 있고 그 상류는 험준한 지형으로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다.
설악산 토왕성폭포 雪嶽山 土王城瀑布 명승 제96호

설악산 화채봉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이곳 토왕골에서 폭포가 되어 떨어지는데3단으로 이루어진 폭포의 길이가 320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다. 병풍처럼 감싸안은 암벽 한가운데 흰비단을 널어 놓은듯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하얀 물줄기가 천상의 절경을 만든다

처음 보는 비경이 마음을 흔든다.

설악산 토왕성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