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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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강물이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 부르기도 하며 주위의 낙락장송과 어우러진 자연 경관이 일품이다.

높이는 20∼30m, 넓이 30㎡ 정도 되는 커다란 석회동굴로 석문 위에 자개루가 있고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예로부터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渡江山脈)은 지금으로부터 약 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되어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형을 찾기 힘든 기이한 곳이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년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현재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관광단지로 조성중에 있다.

※이용요금은 사전예고 없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 입장료 : 무료

▒ 주차비 : 무료

태백레이싱파크, 태백고원자연휴양림, 태백장성중앙시장, 태백석탄박물관

▒ 이용시설 : 자개루, 구문8경, 자연학습장, 화석수목전시관

상시 이용 가능

▒ 승용차 : 황지교사거리 → 상장삼거리 직진 → 31번 국도 봉화 방면 → 종합경기장 앞 직진 → 장성터널 → 동점터널 앞 좌회전 → 인공터널 → 구문소 자연학습장
▒ 시내버스 : 통리·장성방면 → 도착(06:10~22:50, 하루65회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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