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평화관

두루미평화관

두루미평화관

저희 두루미평화관이 위치한 두루미평화마을은 치열한 한국전쟁 이후 식량증산과 대북선전마을의 목적으로 지퇴밭과 황무지를 개간하여서 마을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시대적 탄생의 배경이 지금 우리 대마리를 만들었습니다. 앞서 목숨을 건 1세대의 노력과 피와 땀이 현재 우리 2세대에게 이어져서 강하고 단결된 대농의 농업마을입니다. 쌀농사가 90%이상이며 환경농업의 확대로 무농약재배, 유기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면적 또한 확대되어지고 있습니다.
두루미평화관이 위치한 두루미평화마을은 한국전쟁 이후 식량증산과 대북선전마을의 목적으로 지퇴밭과 황무지를 개간하여 만든 마을이다.쌀농사가 90%이상이며 환경농업의 확대로 무농약재배, 유기재배를 실시하고 있다.

철원읍한종문 : 011-9729-5243

강원도철원군특히 이곳 대마리 일대는 옛날부터 장수나들이라고 하여 서울에서 원산으로 가는 장수들이 말을 갈아타고 쉬어가는 길목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을 사육하는 곳과 그 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고 해서 번성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현 동네명이 대마리라고 하였습니다. 큰 말들처럼 멀리 뛰고 번성하라고 해마다 열리고 있는 대마리 생일(1969.8.30) 입주기념식 및 백마체례는 시골 농촌마을에서 행해지는 큰 행사이고, 척사대회, 노인잔치 등은 마을 단합과 큰 힘의 원동력이다.
입주당시(1968) 입주가구 150세대, 정부지원 12평집과 10집당 1대의 경운기.
현재는 200여가구 1000여명의 주민이 논농사의 비중이 90%를 가지고 경작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농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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