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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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부락이 형성된 것은 1894년 동학난때 평안도 사람들이 “정감록”을 보고 피난처로 50여

가구가 피난오게됨으로써 피난촌을 형성하였으며, 그 후 가구수가 증가하여 1970년경에는 한 때

200호수가 넘을 정도였다.

숙암리라 칭한 것은 지나 다니는 길손들이 많이 바위에 의탁해 잠을 자기도 하여 그 바위에 연유된

지명과 가리왕산의 갈왕이 자고 갔다고 하여 그 바위에 연유된 지명으로『宿巖』이라고 한다.

자연부락으로는 우면주, 대기, 우전, 단임, 장재터, 오잠, 내미구미, 절터, 소나무터, 용구렁이 등

10개부락으로 형성되어 숙암리가 되었으나 현재는 5개 부락이 남아있다.

본 백두대산 준령으로 가리왕산이 주산이 되고, 상원산에서 발원되는 높고 깊은 오대천은 계룡잠

계곡에서 길게 흐르는 소하천과 만나 각 마을의 중부를 지나 동강으로 흐른다. 오대천 주변에는

철쭉이 만발하고 가을 단풍의 장관은 설악을 방불케 한다.

우리나라의 명산으로 알려진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이고, 면적은 8,615정보다. 가리왕산은 주목

과 잣나무, 각종 수목이 울창하며 특히 산삼을 비롯하여 여러 식물이 많이 나고, 밀원이 풍부하여

재래봉 산지로 유명하다. 또한 중봉은 2014년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스키장 활강 코스로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알려질 전망이다.

마을의 중심부에 있는 가리왕산은 5월 하순경이 되면 산기슭 곳곳에 취나물, 드릅 등 수십종의

산나물이 돋아나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가리왕산은 전형적인 육산이며 등산로의 경사도가

완만하다. 계곡으로는 단임계곡과 벗밭계곡이 있는데, 그 길이는 12km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이다.

숙암방면 4km 구간의 오대천은 청정함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암반 사이에 무리지어 자생하

고 있는 숙암철쭉은 5월 중순이 되면 절정을 이룬다. 연간 내방객은 100,000여명에 이르며, 숙암철

쭉에감탄하여 드라이브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저희 집은 이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최신식 민박시설로서 최상의 서비스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4km 구간의 오대천은 청정함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암반 사이에 무리지어 자생하고 있는 숙암철쭉은 5월 중순이 되면 절정을 이룬다. 연간 내방객은 100,000여명에 이른다.

북평면김홍식 : 033-562-3348, 011-9013-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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