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대마을펜션

수림대마을펜션

수림대마을펜션

봄 봉평의 봄은 산을 넘어 오는지 조금 늦게 옵니다. 금당계곡에 위치한 유포(버들개)는 그 마을이름 만큼이나

버드나무가 많은데 강을 따라 양 옆으로 끝도 없이 우거집니다. 어린시설에는 등하교길에 참 많이도 불어대던

버들피리를 기억하시는지요? 만들기는 쉽지만 장난감이 흔한 세상이 돼서 좀처럼 만들 기회가 없죠? 금당계곡에

오면 버들피리 한번 만들어서 불어보세요.

여름 여름에는 역시 뜨겁지만 도시에 비할 바 아니죠. 일교차가 커서 밤에는 오히려 쌀쌀합니다.

밤 낚시를 즐기려면 두툼한 긴팔옷을 준비해야 할 정도입니다. 봉평엔 정말 다양한 어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반딧불도 참 많았습니다.

요새는 옛날말큼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여름 밤이면 그래도 심심찮게 볼 수 있죠. 여름밤은 식구들과 둘러앉아 모깃불을

피워 놓고 과일, 옥수수, 감자 등을 먹으며 마음껏 웃을 수 있습니다.

가을 10월 중순이면 자칫 서리가 내리고 저희 농부들은 바쁩니다. 추수가 끝난 들판에는 가축 먹이로 쓸 옥수수단이나 꽁깍지

볏단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엄마에게 혼나거나 숨박꼭질을 하며 곧잘 숨어 들었던 추억의 산물이지만 봉평에선

여전한 늦가을 들판의 정경입니다.

겨울 보통 11월말이면 첫눈이 내립니다. 나무 가지가지 소담스레 쌓인 눈은 마음까지도 푸근하게 합니다.

이렇게 사계절의 매력이 가득한 저희 수림대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방 및 욕실자재를 고급 마감재를 이용한 인테리어. 각 방마다 별도의 테라스 공간을 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일교차가 커서 밤에는 오히려 쌀쌀한 이곳에서 밤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봉평면김수봉 : 033-332-1819, 011-360-8118

강원도평창군대부분의 객실의 천장을 높게 하여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내집같이 편안하도록 주방 및 욕실자재를 고급 마감재를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편리하도록 내부를 인테리어 하였습니다.
또한 각 방마다 별도의 테라스 공간을 두어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밤이되면 계곡물 소리와 산새 소리가 허공을 유영하고 공기가 너무 깨끗해서 또렷하게 보이는 별자리들이 절로 탄성을 지르게 만듭니다. 또 고개가 아픈 줄도 모르고 마냥 쳐다보고픈 하늘이 있습니다.

잠시 짜여진 긴장으로 반복되는 현실을 접어두고 훌훌 도심을 떠나와 다정한 연인과 소중한 가족들과 절친한 친구들 그리고 함께 여가를 즐기고 싶은 분들과 그리워 생각만 해도 따뜻해지는 시골 외가에라도 온 듯 한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에 젖어 전원 속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보세요.
삶으로 지친 몸과 마음이 어느 사이 말끔히 정화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심기일전할 수 있는 넉넉한 힘이 생길 것입니다.

※자가용 영동고속도로 방면 – 장평 IC – 금당계곡방면 – 고속도로 입구에서 수림마을 펜션까지 12.3km ~ 비포장구간 5.5km
www.sulim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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