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림원

선림원

선림원

파로호의 비경을 눈앞에 두고 조성된 선림원펜션은 파로호와 양구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2004년도에 민박시설을 설치하여 농촌자연과 더불어 내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시설을 완비하여 농촌의 정취와 향수를 듬뿍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산밑에 바로 있어서 공기도 맑고, 조경수 사이로 난 시골길로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산나물을 채취하거나 고기를 구워 먹을 수도 있으며 근처에 있는 파로호에서는 낚시도 가능합니다.

또한, 양구지역의 군부대 장병들의 면회객들에게도 가족을 위한 좋은 숙박장소가 될 것입니다. 면회를 와서 자제분들과 조용한 시골길을 산책할 수도 있고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줄 수도 있어 더욱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산좋고 물맑고 공기좋은 양구군에 여러분을 기다리는 선림원이 있습니다.

== 고대리 마을 소개 ==

양구읍 시내 중심지에서 약 4km 북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산간 농촌 마을로 파로호 호수가 바라다 보여 경치가 아름다우며 산자락 밑에는 실개천이 흐르고 샘터가 2개소 있어 양구읍 시내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고 있으며, 공기가 맑고 산이 좋으니 오셔서 함께 느껴보세요~

파로호와 양구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전망이 좋은 곳. 산 밑에 있어서 공기도 맑고, 조경수 사이로 난 시골길로 산책도 할 수 있고 파로호에서 낚시도 가능하다. 양구지역의 군부대 장병들의 면회객들에게도 좋은 숙박장소.

양구읍 김승해 : 033-482-7008

마을 유래 ==

높은 지대에 마을이 발달하므로 불렀으며, 본래 현내縣內, 군내郡內, (양구楊口)面의 구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주랏(상촌上村, 상고대上高대)과 샛말을 병합하여 고대리라고 하였다.

성황당城遑堂이 있던 고개라 하여 서낭고개, 샛말 북쪽에 있는 골짜기 수챗골, 절이 있던 골짜기 절골, 상촌, 주랏, 상고대라고도 부르며 고대리 북쪽에 있는 마을인 주릿말이 있고, 선사유물 전시관에 보존되어 있는 지석묘군이 있었던 마을이다.f

♧ 44가구에 11명(남62명, 여53명)이 살고 있으며, 농경지는 좁은 구릉에 비탈을 이루며 형성되어 있다.
♧ 주산업은 수도작이나 최근 백합단지 조성과 느타리버섯재배, 비가림채소, 과수생산재배로 고부가가치가 높은 농업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다.
http://www.ygp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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