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바다이야기

낙산바다이야기

낙산바다이야기

“낙산바다이야기”는 바닷가 인근 조용한 농촌마을 내에 위치해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펜션하우스입니다.
남대천 하구,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탁트인 경치를 자랑합니다.
도시의 답답함을 벗고 싶을 때, 가족, 연인과의 추억을 만들고자 할 때 “낙산바다이야기”는 여러분의 쉼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양양군의 동북쪽 해안에 접해있는 조산리는 수백년된 소나무들과 함께 많은 송림들이 산재해 있는 촌락으로서 마을 동쪽에 접해있는 낙산해수욕장에는 울창한 해송과 넓고 깨끗한 백사장이 있고 남쪽으로는 넓은 해안평야가 위치하여 있습니다. 또한 동남쪽에는 청정하천 남대천이 바다와 접하고 있어 넓고 시원한 경치를 보여주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입니다.

바닷가 인근 조용한 농촌마을에 위치한 펜션하우스

최용회 : 033-671-2528

강원도양양군조산리는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마을 주위에 산을 만들어야 한다하여 1657년 선조들이 인력으로 산을 만들었다하여 조산리(造山里)라 하였다고 전한다.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쪽편 해안 뒤편에 위치한 아늑한 마을이 조산리이다.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 마을은 풍수설로 보아 뻗어 내려오던 산맥이 도중에서 멈추었으므로 동네의 발전을 위해서는 동네 주위에 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노인들의 말에 의해 1657년 인력으로 산을 만들었으므로 마을이름이 ‘조산’이 되었다고 한다.

조산리, 이곳에는 최씨가 많이 살고 있어 조산최씨라고 통한다. 옛날 아주 더운 여름, 이곳 노인들이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금강산 쪽에서 왔다는 노승 한사람이 이곳에 당도하여 두루 지세를 살피고 있기에 노인들이 무얼 살피느냐고 물었다. 노승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있다가 한참 후에 “이 마을의 지세가 하도 잘되어 살피고 있었다”고 말하며, “이 마을은 먹고 사는 데는 걱정이 없으나 아직 훌륭한 인물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실 이 마을은 아무리 노력해 젊은이들을 키워보려 했으나 한 번도 훌륭한 인물이 나지 않아 훌륭한 인물을 내보는게 마을의 소원이었다. 그래서 노인들은 그 이유를 물었더니, “설악산 주봉의 맥이 잘 흘러나오다가 마을 뒤편에서 끊기고 말았다”며, “끊긴 맥 때문에 인물이 나지 않으니 온 마을이 힘을 합하여 맥이 끊긴 곳에 산 하나를 만드십시오”하는 말을 남기고 가버렸다.

이에 마을에서는 모두가 나서서 산을 만들기에 총동원되어 마을 뒷산을 인공으로 만들었다고 전한다. 이 산을 만든 후에는 많은 인물이 나왔다고 전한다.”false양양군자가용 : 영동고속도로 – 대관령터널 – 하조대톨게이트 – 양양읍내(양양대교) 4km 직진 – 우측으로 양양순두부간판(거평프레야콘도 방향) 샛길로 우회전 진입- 직진 한옥상회앞에서 우회전 – 200m 직진 왼쪽으로 낙산 바다이야기

가 구 수 : 222호 (농가 82, 비농가 140)
나. 인 구 수 : 575명 (남 289, 여 286)
다. 경지면적 : 129ha (전 51, 답 48, 과수원 0, 임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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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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